영어단어암기, 몇 권 외웠는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두 가지, 해나샘영어 이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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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SSAM ENGLISH · 해나샘영어 이해나
영어단어암기, 몇 권 외웠는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두 가지
30년간 3,000명 이상을 지도한 해나샘영어 이해나가 말하는 단어장을 고르는 진짜 기준
"단어장을 몇 권이나 끝냈는데 왜 문장에서 단어가 바로 안 떠오를까요?"
"분명 어제 외웠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처음 보는 것 같아요."
30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 온 해나샘영어 이해나입니다. 약 3,000명이상의 학생을 직접 지도하면서 영어단어암기 때문에 답답해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참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단어가 남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암기력이 약해서'라고 판단하면 공부량만 계속 늘어나기 쉽습니다. 단어장을 한 권 더 사고, 같은 단어를 여러 번 쓰고, 시험 전날 다시 몰아서 외우게 되는 식이지요.
실제로 상담실에 오시는 부모님들 중에는 이미 단어장을 서너 권째 사들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작 아이에게 지난달 외운 단어 몇 개를 다시 물어보면 절반도 채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문제는 아이의 노력 부족이 아니라, 단어장을 선택하는 기준 자체가 '양'에만 맞춰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30년 현장 영어교육의 경험을 프로그램에 그대로 담은 해나샘영어 이해나
하지만 영어단어암기에서 먼저 봐야 할 것은 '몇 개를 외웠는가'가 아닙니다. 배운 단어를 어떤 방식으로 다시 꺼내고, 영어와 뜻을 실제로 연결하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영어잡는 Word Mate는 초3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11 LEVEL 구성 안에서 온라인 학습과 교재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단어 하나를 단순히 보고 뜻만 확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듣고, 읽고, 말하고, 쓰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함께 거치도록 설계했습니다. 오늘은 영어단어암기를 위해 단어장을 고를 때 제가 먼저 확인하는 두 가지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해나샘영어 이해나 | |
|---|---|
| 영어교육 경력 | 30년 이상 |
| 직접 지도한 학생 수 | 약 3,000명 이상 |
| 학습 구성 | 초3부터 고3까지 11 LEVEL |
| 운영 방식 | 온라인 학습 + 교재 + 학습관리 연계 |
초3-고3 영어를 확실히 잡아주는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프로그램, 영어잡는 Word Mate
1. 단어를 '봤다'에서 끝내고 있지는 않나요?
첫 번째 기준은 한 단어를 몇 방향으로 꺼내보게 하는가입니다.
예를 들어 singer라는 단어를 보고 '가수'라는 뜻을 고르는 것은 한 방향의 확인입니다. 그런데 실제 영어에서는 소리를 들었을 때 단어가 떠올라야 하고, 한글 뜻을 봤을 때 영어 표현도 떠올라야 하며, 필요할 때 직접 쓸 수도 있어야 합니다.
영어단어암기를 단순한 눈 익힘으로 끝내면 시험지를 보는 순간 "분명 아는데 생각이 안 나요"라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어에서 시작하지만 단어에서 끝나지 않는다 — 듣기·읽기·말하기·쓰기부터 문법까지 확장되는 학습 구조
그래서 Word Mate는 한 단어를 출발점으로 삼아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그리고 문법까지 이어지도록 학습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화면에서 영어와 한글을 소리 내어 따라 하고, 뜻을 선택하고, 다시 듣고,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단어를 많이 넘기는 것보다 한 단어를 여러 통로로 다시 불러내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단어장을 고를 때도 총 수록량만 보지 말고 실제 학습 화면에서 학생이 무엇을 하게 되는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2. 단어장보다 먼저 확인할 두 번째 질문
두 번째는 학습 후의 상태를 누가, 어떻게 확인하는가입니다.
온라인 영어단어암기의 장점은 장소에 묶이지 않는다는 데 있지만, 반대로 학생이 실제로 얼마나 공부했는지 부모님이 알기 어렵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로그인만 해두고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틀린 단어가 그대로 쌓이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싶으실 겁니다.
Flash Card부터 Choose Meaning, Choose English, Memory, Review까지 — 실제로 학생이 거치는 5단계 학습 화면
위 화면처럼 한 단어가 다섯 단계를 거치는 구조이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서 막히는지도 그대로 기록에 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콘텐츠가 얼마나 많나'보다 관리 구조를 먼저 봅니다. 해나샘영어는 학습맵으로 진행 흐름을 확인하고, 매주 누적 주간성적표와 매월 월간성적표를 통해 학습 결과를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학부모님께는 주 1회 알림톡으로 학습 상황을 전달하는 방식도 함께 운영합니다.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영어단어암기는 하루 공부한 양보다 중간에 끊기지 않고 약한 부분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누적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단어장 고를 때 놓치기 쉬운 것 vs 먼저 확인할 것
| 기준 | 흔히 보는 것 |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
| 학습량 | 총 수록 단어 수, 몇 권짜리인지 | 한 단어를 몇 방향으로 꺼내보게 하는지 |
| 학습 방식 | 뜻 보고 넘기는 눈 익힘 | 듣기·읽기·말하기·쓰기·문법 병행 |
| 확인 주체 | 학생 스스로에게 맡김 | 학습맵·주간/월간 리포트로 부모도 확인 |
| 평가 기준 | 오늘 몇 개 외웠는지 | 필요한 순간 꺼내 쓸 수 있는지 |
4.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
Q. 이미 다른 단어장으로 많이 외운 상태인데, 바꿔야 할까요?
지금까지 외운 단어가 아깝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확인 방식이 한 방향에 머물러 있었다면 그 단어들도 실제로는 절반만 익힌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보다, 이미 아는 단어는 빠르게 확인만 하고 넘어가면서 여러 영역으로 다시 점검하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Q. 학습관리까지 필요한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아이가 스스로 잘 챙기는 편이라면 크게 체감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며칠은 성실하게 하다가도 어느 순간 로그인만 해두고 넘어가는 날이 생깁니다. 이때 부모님이 진행 상황을 알아채는 시점이 늦어질수록 놓친 단어가 그만큼 쌓입니다. 주간·월간 리포트는 그 시점을 앞당겨 주는 장치입니다.
외운 개수보다 남아 있는 단어를 보세요
아이에게 영어단어암기가 필요하다면 "오늘 몇 개 외웠어?"라는 질문만 반복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다시 확인했는지를 함께 봐주세요.
단어장은 끝낸 권수보다 필요한 순간 꺼내 쓸 수 있는 단어가 얼마나 쌓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 기준 하나만 기억하셔도 다음 영어 학습을 고를 때 훨씬 덜 흔들리실 겁니다.
30년간 3,000명의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확인한 것도 결국 이 한 가지였습니다. 빨리 많이 외운 아이가 오래 남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다시 꺼내 확인한 아이의 단어가 결국 시험장에서, 그리고 실제 대화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온라인 학습이 우리 아이와 맞을지 판단이 어렵다면, 설명보다 실제 학습 화면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해나샘온라인영어를 검색해 직접 화면을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 설명보다 화면이 빠릅니다
hsam05.com에서 워드메이트의 5단계 학습 구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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